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715 [의료계뉴스]

총파업 당시 휴진 개원의 전원 경고 처분-정부 지도명령 실효성 논란

박노준 02.04.15 2379
714 [의료계뉴스]

醫院70% "17일 하루 휴진"

박노준 02.04.14 2462
713 [의료계뉴스]

(의협공지) 성 명 서

박노준 02.04.14 2322
712 [의료계뉴스]

의료계 집행부 전격 세무조사

박노준 02.04.14 2407
711 [의료계뉴스]

"약제비 절감위해 성분명 처방 법제화"(시민단체)

박노준 02.04.13 2394
710 [의료계뉴스]

입원료·조제수가 현실화 본격 검토(병원계 )

박노준 02.04.13 2363
709 [의료계뉴스]

소화제군 14품목 약효분류번호 재조정

박노준 02.04.13 2366
708 [의료계뉴스]

4·17 파업前 의·정 대화 가능성- 파업 투쟁엔 불변

박노준 02.04.13 2418
707 [의료계뉴스]

[성명서]복지부장관의 사전업무지도명령에 대하여

박노준 02.04.12 4512
706 [의료계뉴스]

의-정, 파업 앞두고 정면충돌 조짐

박노준 02.04.12 2438
705 [공지사항]

[난자매매 여대생] 유럽가려고 난자 팔았어요

박노준 02.04.12 2634
704 [의료계뉴스]

이회창·최병렬후보 "분업, 차기정권서 개선"

박노준 02.04.12 2527
703 [의료계뉴스]

2003년부터 의료인 경력광고 허용

박노준 02.04.12 2465
702 [의료계뉴스]

"더이상 들러리 안선다" 병협, 의협에 결별선언

박노준 02.04.12 2428
701 [의료계뉴스]

의발특위, 20여 과제별 대책마련 착수

박노준 02.04.12 2555
700 [의료계뉴스]

복지부,의료계에 집단행동금지 명령

박노준 02.04.12 2500
699 [의료계뉴스]

정치권 분업 재검토 바람 거세다

박노준 02.04.11 2506
698 [의료계뉴스]

병원계, 내달 2일 전국규모 총궐기투쟁

박노준 02.04.11 2419
697 [의료계뉴스]

의료계 4.17총파업 7가지 지침

박노준 02.04.11 2421
696 [의료계뉴스]

처방전 1매 발행 해결 실마리 보여

박노준 02.04.11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