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642 [의료계뉴스]

의약 6단체 수가인하 건보심 불참 선언(2/25)

관리자 02.02.25 2606
641 [의료계뉴스]

환자, 비급여품목 조제 거부에 약국가 몸살(2/25)

관리자 02.02.25 2569
640 [의료계뉴스]

표류하는 보험재정 "위험수위"(2/25)

관리자 02.02.25 2775
639 [의료계뉴스]

병리학회의 분노(병리의사)-2/25

관리자 02.02.25 2784
638 [공지사항]

약제·제왕절개등 올해 8개항목 급여평가(2/25)

관리자 02.02.25 2953
637 [공지사항]

초재진 개정안에 대한 철회 건의서(내과개원의협)-2/25

관리자 02.02.25 2858
636 [의료계뉴스]

분업 이후 동네의원 폐업율 13.36%(2/23)-오히려 증가

관리자 02.02.23 2614
635 [의료계뉴스]

동네의원당총진료비 12.3 %나 감소(2/23)

관리자 02.02.23 4948
634 [의료계뉴스]

진료비 대행청구 통지의무 완화(2/22)

관리자 02.02.22 2684
633 [의료계뉴스]

醫 "분업철폐 3천명 설문-1천만명 서명"(2/22)

관리자 02.02.22 2717
632 [의료계뉴스]

[설연휴진료현황과 약제적정성평가분포]설문조사보고(2/22)

관리자 02.02.22 4565
631 [의료계뉴스]

골다공증약 "에비스타" 폐경여성 심질환 예방 (2/22)

관리자 02.02.22 2801
630 [의료계뉴스]

부당청구 처벌강화 법안 대폭 수정 확실시(2/22)

관리자 02.02.22 2713
629 [의료계뉴스]

골다공증약 랄록시펜, 심혈관계 위험 무관(2/22)

관리자 02.02.22 2759
628 [공지사항]

사후피임약 불법판매 성행(2/22)

관리자 02.02.22 2913
627 [공지사항]

내과개원의協, 초진진찰료 개정안 이의신청(2/22)

관리자 02.02.22 2957
626 [공지사항]

대개協, 제1회 건강보험·의약분업 세미나(2/22)

관리자 02.02.22 2823
625 [의료계뉴스]

[뉴스레터]의약분업이후 동네의원 폐업율 증가(2/21)

관리자 02.02.21 4788
624 [의료계뉴스]

처방전 집중기준 70%설정(2/21)

관리자 02.02.21 2568
623 [의료계뉴스]

수가 일부 인하-입원료 상향조정 유력(2/20)

관리자 02.02.20 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