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난자매매 여대생] 유럽가려고 난자 팔았어요
등록일 : 2002.04.12 조회수 : 2628 작성자 : 박노준
의대생들은 거의 예외없이 정자를 한번 쯤 제공 길거리에 자식이 돌아다니겠군 우리나라 부부 7쌍 가운데 1쌍은 불임부부라고 합니다. 불임부부가 늘면서 돈벌이를 위해 정자와 난자 를 사고 파는 일도 크게 늘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정 기자입니다. <기자> 의학계는 우리나라 전체부부의 15%에 달르는 100만쌍 정도가 불임부부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불임 주부] "간절하죠. 신랑 닮은 아기 낳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머리도 똑똑하고 인물도 어느정도 있는 그 런 사람 (정자가) 좋죠." 수요가 늘자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 정자와 난자를 파는 행위가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일류대학 의대 생들은 거의 예외없이 자신의 정자를 한번 쯤 제공해 봤다고 말합니다. [정자제공 의대생] "선배가 불러서 갔더니 좋은 일 한번 하라고 해서...(정자 제공하니까) 10만원 주더라고요." 정자에 비해 채취과정이 복잡한 난자는 3,4백만원 정도로 비싼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난자매매 여대생] "유럽가려고 (난자 팔았어요.) 4학년 때는 시간이 없으니까..." 이런 정자와 난자의 상업적인 매매에는 제공 횟수와 자격에 제한이 없어 많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 니다. 제공자의 유전적 질환이 받는 사람의 자식에게 그대로 옮겨집니다. 또 여성의 경우 무리하게 난자를 채취하면 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남윤성/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외모나 지능 같은 것을 따지기보다 철저한 유전자 검사와 질병검사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정부는 이달 중으로 정자와 난자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731 [의료계뉴스]

김방철씨 의협 복귀…보험이사 쌍두마차 시대

박노준 02.04.18 2408
730 [공지사항]

산부인과의 미스터리- 사산

박노준 02.04.17 2639
729 [의료계뉴스]

의료계 "파업연기 불가피" 우세

박노준 02.04.17 2436
728 [의료계뉴스]

땜질식 정책은 이제 그만.....

박노준 02.04.17 2490
727 [의료계뉴스]

"의협 지도부 문제있다" 재신임 부상 전망

박노준 02.04.17 2432
726 [의료계뉴스]

내개협 "가나다 폐지 찬성-장기처방료 신설"

박노준 02.04.17 2403
725 [의료계뉴스]

국회, 약대 6년제 약사법안 처리 확실시

박노준 02.04.17 2429
724 [공지사항]

대한산부인과 개원의협의회 춘계 학술대회

운영자 02.04.16 2603
723 [의료계뉴스]

(긴급속보)내일 파업 연기결정

박노준 02.04.16 2412
722 [의료계뉴스]

국건투, 파업 예정대로 추진-부산,김해의사회 구호작업 참여

박노준 02.04.16 2528
721 [공지사항]

제6차 정기상임이사회 개최 건

운영자 02.04.16 2630
720 [공지사항]

국회, "산후조리원 관리감독 강화" 법안 추진

박노준 02.04.16 2591
719 [공지사항]

조직 및 Pap smear 검사비의 전격인상통보에대해(필독)

박노준 02.04.16 2607
718 [의료계뉴스]

"17일 파업참여 의사 경중 가려 처벌"

박노준 02.04.16 2442
717 [의료계뉴스]

醫 "파업강행-부분진료" 혼선 가중

박노준 02.04.16 2362
716 [의료계뉴스]

의료법 제48조(지도와 명령)과 업무개시명령-법제이사

박노준 02.04.15 2418
715 [의료계뉴스]

총파업 당시 휴진 개원의 전원 경고 처분-정부 지도명령 실효성 논란

박노준 02.04.15 2373
714 [의료계뉴스]

醫院70% "17일 하루 휴진"

박노준 02.04.14 2457
713 [의료계뉴스]

(의협공지) 성 명 서

박노준 02.04.14 2310
712 [의료계뉴스]

의료계 집행부 전격 세무조사

박노준 02.04.14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