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의료계뉴스] 醫 "분업철폐 3천명 설문-1천만명 서명"(2/22)
등록일 : 2002.02.22 조회수 : 2703 작성자 : 관리자
내달 대정부 입장 강도 높일듯...대안도 제시 의료계 요구사항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이달 말까지 주시할 방침인 의협이 이달말부터 대외적으로는 의약분업 철폐 1천만명 서명운동을, 내부적으로는 의사 3천명 대상의 설문조사를 벌인다. 의협은 이번 주부터 회원들에 현행 의약분업 제도에 대한 문제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양식을 발송했다. 전체 22개 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은 처방전 및 정부의 보험재정 안정화대책, 의약품 목록, 담합 등의 사안을 포괄적으로 접근했다. 의협 관계자는 "3월초 설문지가 수거되면 여기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분업에 대한 문제점뿐 아니라 대안이 될 수 있는 정책 및 향후 의료계 투쟁 전략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또 진료실에 의약분업 철폐 포스터를 부착하면서 별도로 국민들을 상대로 1천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간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포스터를 진료실에 부착해 놓은 상태이며 의협은 전국적으로 의약분업이 정부의 최대 실정임을 부각, 국민 여론을 분업 철폐로 몰고 간다는 방침이다. 의협은 "분업이 실패했다는 것은 이미 공론화된 사실이지 않냐"고 반문하며 "이런 차원서 의사들이 직접 국민들의 의사를 확인해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의협이 지난 1월27일 결의대회서 결의한 정책연구소 및 국민건강수호투쟁위, 정치활동특위 등의 가동을 위한 기금 모금도 3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내달 의료계의 행보가 주시된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671 [공지사항]

잘못된 현 의약분업의 대차대조표

박노준 02.04.04 2645
670 [의료계뉴스]

의협 상임의, 4.17 총파업 의지 재차확인

박노준 02.04.04 2527
669 [의료계뉴스]

소화제관련용약 급여기준 금명간 확정

박노준 02.04.04 2583
668 [의료계뉴스]

복지부, 적정성평가 결과 실사 연계 고려

박노준 02.04.04 2608
667 [의료계뉴스]

의료계 4·17 총파업 비상체제 운영

박노준 02.04.04 2640
666 [공지사항]

[오픈] 산부인과 개원의협의회 홈페이지 개편

운영자 02.04.02 2753
665 [의료계뉴스]

의원급 의료기관 월진료비 구간별 분포 분석(3/4)

관리자 02.03.04 2476
664 [의료계뉴스]

내달부터 의료기관 신규개설 장소 제한(3/4)

관리자 02.03.04 2548
663 [의료계뉴스]

수가 2.9%인하 표결 무효소송 힘들 듯(3/4)

관리자 02.03.04 2580
662 [의료계뉴스]

서울시의사회 신문광고 홍보

관리자 02.03.04 2652
661 [의료계뉴스]

"의사를 꼭 이렇게까지 죽여야 합니까?"

관리자 02.03.04 2688
660 [의료계뉴스]

이태복장관 또 중요이슈 피해가기 발휘

관리자 02.03.04 2842
659 [공지사항]

‘한국성교육센터" 개소(3/4)

관리자 02.03.04 2737
658 [공지사항]

요양기관, 기재사항 누락청구 문의 "최다"(3/4)

관리자 02.03.04 2842
657 [공지사항]

[3.3일 MBC뉴스데스크]산후 조리원이 병원인가?(3/4)

관리자 02.03.04 2885
656 [공지사항]

‘카피 응급피임약’범람 우려-일반약으로 재분류 될수도

관리자 02.03.04 2950
655 [의료계뉴스]

의협,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탈퇴 통보(3/2)

관리자 02.03.02 2500
654 [의료계뉴스]

의협 "수가 인하" 법적대응 선언(3/2)

관리자 02.03.02 2559
653 [의료계뉴스]

전공의 정원 "인기과 減-비인기과 增"

관리자 02.03.02 2774
652 [의료계뉴스]

여성피임약 홍보 알바 男 약대생 "3인방"

관리자 02.03.02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