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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뉴스] 부시대통령의 조카가 위조처방전으로 악타려다-쇠고랑(2/4)
등록일 : 2002.02.04 조회수 : 2895 작성자 : 관리자
퍼온글 입니다. 이정도는 되어야 의약분업을 할수 있겠지요. 우리나라같이 신뢰가 없는 나라에서 의약분업이라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 하지요. 특히 썩은 정치인들이 존재하고 장사치의 약사들이 존재하는한 불가능한 일이죠. ---------------------------------------------------------------------- (딴나라 이야기) 며칠전 미국의 부시 대통령 막내 동생(플로리도 주지사)의 딸 노엘 부시가 자낙스(?) 를 의사를 가장하여 약국에 전화한 뒤 위조 처방전을 가지고 약을 타려다가 약사의 신 고로 3급 중죄(3rd degree felony)로 수갑을 채인 뒤에 잡혀간 보도가 있었는데 보셨 는지요? 정말 의약분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신뢰와 정직이 강물처럼 넘실대는 사회가 아닙니 까? 재미난 사실은 위조한 폐업의사의 이름이 남성인데 노엘이 직접 의사인양 전화했 다니 노엘의 IQ가 문제됩니다(삼촌 닮았는지? ^^*). 너무 부러워 할 일은 아니지만 의약분업은 그 취지에 맞게 행동하려는 의지(정직성) 를 가진 국민이 적어도 90%는 되어야 나라에서나 실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20-30%나 될까요? 현 의약분업의 뜻을 지키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위 노엘 부시 사건을 좀도 조사하게 하여 의협에서 대서 특필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 기를 기대해 봅니다. (촌놈은 상놈과 다릅니다. 촌놈중에 상놈도 있지만 양반도 있지요. 상놈도 착한 사람 이 있고, 양반도 나쁜 사람이 있지요. 저는 켸켸묵은 계급사회의 양반과 상놈을 지칭 하는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이 상놈다운지 양반스러운지를 말하고 싶답니다. 우리 의 사는 양반답지 않는가요? 지혼자 생각인가요?) Incheon Airtport에서 울산 촌놈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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