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사후피임약 노레보등 58개품목 비급여(1/31)
등록일 : 2002.01.31 조회수 : 3097 작성자 : 관리자
심평원 약제전문위 심의...보험약 164개 신규등재 유한양행이 국내 개발한 욕창치료제 올세논연고 등 보험약 164개 품목이 신규 등재될 전망이다. 또한 사후피임약인 노레보정 등 58개품목은 비급여로 처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전문위원회는 30일 제약사에서 신청한 224개 품목중 164개품 목은 급여항목으로 58개품목은 비급여로 결정하고 2개품목은 재검토키로 했다. 약제전문위원회는 이날 유한양행이 개발한 국내 신약 올세논연고에 대한 재심의에서 유사품목보다 효과가 있지만 상대비교 품목중 동일제형으로 볼 수 없는 품목도 포함됐 다며 외국약가의 50%인 315원으로 결정했다. 제일기린약품의 부설펙스주는 동일한 효능효과로 허가받은 품목이 없어 업소요구가인 35만원보다 6만8,327원 낮은 28만1,673원으로 검토됐지만 수입가격 110달러에 대한 원 가자료 산출결과 24만1,048원으로 조정됐다. 또한 태준제약의 아이오브릭스주 300 10ml와 레디센주 300 10ml는 개봉후 바로 사용해 야 하는 조영제의 특성상 최적의 용량으로 포장해야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원가가 발생 한다는 제약사의 요구에 대해 복지부에 전반적인 원가 검토를 요청키로 했다. 반면, 일성신약의 사메트 주사제는 종근당과 양도양수 관계이며 선발품목이라는 판단 에 따라 요구금액인 2,442원을 수용했다. 한편, 현대약품공업이 수입한 사후피임약은 노레보정은 강간 등 돌발상황에 대한 급여 여부가 심의됐지만 예방적인 목적으로 허가를 받았다는 판단에 따라 비급여 처리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결정된 222품목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후 최종 결 정될 예정이다. 김태형기자 (thkim@dreamdrug.com)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590 [공지사항]

고가약 남용 병원 급여비 삭감"-의사에 "리포트"(2/9)

관리자 02.02.09 3238
589 [의료계뉴스]

올해전문의2,987명 새로탄생 -산부인과247명탄생(2/8)

관리자 02.02.08 2749
588 [의료계뉴스]

과잉처방-조제행위 의·약사 동시 책임(2/8)

관리자 02.02.08 2608
587 [공지사항]

병원 태반 인계서 작성 의무화(2/8)

관리자 02.02.08 2910
586 [의료계뉴스]

처방전 1매 발행 고수[대한의사협회]-2/7

관리자 02.02.07 2636
585 [의료계뉴스]

[KBS]국세청,서울강남일대 성형외과, 안과세무조사

관리자 02.02.07 2942
584 [공지사항]

2002년 산부인과전문의시험2차 합격자 명단-축하합니다!(2/7)

관리자 02.02.07 5761
583 [공지사항]

성폭력 피해자 의약분업서 예외 (2/7)

관리자 02.02.07 2886
582 [의료계뉴스]

政, 적정성평가·약가인하 지속 추진(2/6)

관리자 02.02.06 2618
581 [의료계뉴스]

의계공세, 약사 愛會心 일깨워(2/6)

관리자 02.02.06 2947
580 [공지사항]

신회장과 이태복 복지부 장관의 회담결과(2/6)

관리자 02.02.06 3037
579 [공지사항]

▣ 실패한 현행 의약분업에 대한 향후대책 ▣(2/6)

관리자 02.02.06 3040
578 [공지사항]

피부밑에 이식 3년간 피임효과 藥출시(2/6)

관리자 02.02.06 3035
577 [의료계뉴스]

<속보>신상진의협회장 이태복 신임 복지부장관 첫회동-2/5

관리자 02.02.05 2580
576 [의료계뉴스]

건강연대, 처방전 1매발행 병의원 수집고발(2/5)

관리자 02.02.05 2982
575 [공지사항]

[時論]`중소병원이 초비상이다"-2/5

관리자 02.02.05 3112
574 [의료계뉴스]

복지장관 퇴근않고 집무실서 야전침대 생활(2/4)

관리자 02.02.04 2546
573 [의료계뉴스]

동네의원 10곳 중 1곳 분업후 개업 (2/4)

관리자 02.02.04 2518
572 [의료계뉴스]

[뉴스레터11호] 구정에 즈음한 홍보 자료-2/4

관리자 02.02.04 4721
571 [의료계뉴스]

부시대통령의 조카가 위조처방전으로 악타려다-쇠고랑(2/4)

관리자 02.02.04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