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이태복 복지부장관 선택분업검토!(2/1)
등록일 : 2002.02.01 조회수 : 3042 작성자 : 관리자
이태복 복지부 장관, “의약분업의 틀이 깨지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분업 검토" “지금 의약분업을 철회하면 국민 혼란 가중” “2월 중 의발특위 가동…의료제도 전반 논의 가능” 이태복 신임 보건복지부장관은 1일 정오 KBS 1라디오 ‘박찬숙의 라디오 정보센터’와 의 대담 프로에 출연 의약분업의 틀이 깨지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분업에 대한 검토를 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장관은 의료계의 의약분업 철폐 주장과 관련 “의약분업이 시행된 이후 1년 반이 지 난 지금 의약분업은 정착단계에 있다”며 “만일 잘못되어 있다면 잘못되어 있는 부분 에 대한 연구검토 없이 철폐한다면 국민들에게 더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다”고 말했 다. 이장관은 선택분업과 관련 “의약분업으로 국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 다. 국민편의를 위해 의약분업의 큰 틀이 깨지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분업은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의료계의 의약분업 검토를 위한 의정협의체 구성 요구와 관련 “2월중 대통 령 자문기구로 의약발전특별위원회가 가동될 것이다”며 “의약분업과 의료제도 전반 에 대한 논의는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사실상 수용 불가 입장을 밝 혔다. 이창열 기자 2002-02-01 14:43(작성시간)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590 [공지사항]

고가약 남용 병원 급여비 삭감"-의사에 "리포트"(2/9)

관리자 02.02.09 3238
589 [의료계뉴스]

올해전문의2,987명 새로탄생 -산부인과247명탄생(2/8)

관리자 02.02.08 2749
588 [의료계뉴스]

과잉처방-조제행위 의·약사 동시 책임(2/8)

관리자 02.02.08 2608
587 [공지사항]

병원 태반 인계서 작성 의무화(2/8)

관리자 02.02.08 2910
586 [의료계뉴스]

처방전 1매 발행 고수[대한의사협회]-2/7

관리자 02.02.07 2636
585 [의료계뉴스]

[KBS]국세청,서울강남일대 성형외과, 안과세무조사

관리자 02.02.07 2942
584 [공지사항]

2002년 산부인과전문의시험2차 합격자 명단-축하합니다!(2/7)

관리자 02.02.07 5761
583 [공지사항]

성폭력 피해자 의약분업서 예외 (2/7)

관리자 02.02.07 2886
582 [의료계뉴스]

政, 적정성평가·약가인하 지속 추진(2/6)

관리자 02.02.06 2618
581 [의료계뉴스]

의계공세, 약사 愛會心 일깨워(2/6)

관리자 02.02.06 2947
580 [공지사항]

신회장과 이태복 복지부 장관의 회담결과(2/6)

관리자 02.02.06 3037
579 [공지사항]

▣ 실패한 현행 의약분업에 대한 향후대책 ▣(2/6)

관리자 02.02.06 3040
578 [공지사항]

피부밑에 이식 3년간 피임효과 藥출시(2/6)

관리자 02.02.06 3035
577 [의료계뉴스]

<속보>신상진의협회장 이태복 신임 복지부장관 첫회동-2/5

관리자 02.02.05 2580
576 [의료계뉴스]

건강연대, 처방전 1매발행 병의원 수집고발(2/5)

관리자 02.02.05 2982
575 [공지사항]

[時論]`중소병원이 초비상이다"-2/5

관리자 02.02.05 3112
574 [의료계뉴스]

복지장관 퇴근않고 집무실서 야전침대 생활(2/4)

관리자 02.02.04 2546
573 [의료계뉴스]

동네의원 10곳 중 1곳 분업후 개업 (2/4)

관리자 02.02.04 2518
572 [의료계뉴스]

[뉴스레터11호] 구정에 즈음한 홍보 자료-2/4

관리자 02.02.04 4721
571 [의료계뉴스]

부시대통령의 조카가 위조처방전으로 악타려다-쇠고랑(2/4)

관리자 02.02.04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