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1·27 전국의사집회 2만명 참석 예상(1/25)
등록일 : 2002.01.25 조회수 : 3271 작성자 : 관리자
일선의사회 반회 열고 회원 참가 독려 국건투 발족 등 "제2 투쟁" 선언할 듯 실패한 의약분업 철폐 및 의사의 진료권 사수를 위한 전국의사대회를 이틀 앞둔 가운 데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2만명 정도의 의사들이 참석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의협 산하 전국 시군구 의사회는 지난 23, 24일 일제히 긴급 반상회를 열어 1·27 전 국의사결의대회에 전원이 참석하여 의권확립의 새 기틀을 마련해 나가기로 결의하는 등 전국집회를 앞두고 막바지 참여 의지를 다지고 있다. 24일 현재 의협에서 추정하고 있는 1·27 대회 참석 규모는 대략 1만8,000명에서 2만4 천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추계는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의사회 에서 약 200대의 버스를 사전 예약, 약 7,000명 가량이 상경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 고 있다. 여기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참여인원을 지난 집회 참석 인원 규모로 추계 할 때 7,000~1만명 정도, 그리고 전공의협의회와 의대교수협의회 등 각 직역단체 및 기타 가족 및 의료종사자 등을 감안할 때 2만명이 넘을 것이란 분석이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 1999년 11월30일 의료계 역사상 처음으로 정부의 의약분업 강행 에 맞서 장충체육관에서 가진 집회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날 집회는 본 행사에 앞서 풍물한마당 및 영상물 제작 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2 시 신상진 의협회장 등 지도부 입장과 동시에 공식행사에 들어가 박민원 의협부회장 (광주시의회장)의 정부 약속 파기사항 보고 및 신상진 의협회장 대회사, 김순택 제주 시의사회장과 천희두 전 대의원의장의 투쟁시 낭송, 변영우 경북도의사회장 등의 연대 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지제근 의료정책연구소 추진위원장(의학회장)의 추진위원회 경과 및 위원 발표, 그리고 신상진 의협회장의 국민건강권 수호 투쟁위원회 발족식, 한광수 서울시의회장 의 국건투 발족 선언문 낭독, 김완섭 대구시의사회장의 대정부 요구안 채택과 회원 결 의문 낭독 등으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장충체육관 옥내집회 이후 가지려던 가두행진은 정부의 불허로 취소됐으며, 주최 측은 집회참석자들의 단체헌혈과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즉석 모금활동을 전개해 불 우환자에겐 헌혈증을, 불우이웃에겐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
577 [의료계뉴스]

<속보>신상진의협회장 이태복 신임 복지부장관 첫회동-2/5

관리자 02.02.05 2587
576 [의료계뉴스]

건강연대, 처방전 1매발행 병의원 수집고발(2/5)

관리자 02.02.05 2988
575 [공지사항]

[時論]`중소병원이 초비상이다"-2/5

관리자 02.02.05 3130
574 [의료계뉴스]

복지장관 퇴근않고 집무실서 야전침대 생활(2/4)

관리자 02.02.04 2552
573 [의료계뉴스]

동네의원 10곳 중 1곳 분업후 개업 (2/4)

관리자 02.02.04 2524
572 [의료계뉴스]

[뉴스레터11호] 구정에 즈음한 홍보 자료-2/4

관리자 02.02.04 4731
571 [의료계뉴스]

부시대통령의 조카가 위조처방전으로 악타려다-쇠고랑(2/4)

관리자 02.02.04 2899
570 [의료계뉴스]

女의사회 "젊은 여의사의 옹골찬 힘" 다짐(2/4)

관리자 02.02.04 2825
569 [의료계뉴스]

정부 의학전문대학원 예정대로 추진(2/4)

관리자 02.02.04 3007
568 [공지사항]

분업후 동네의원 진료과별 수입 "지각변동"-산부인과 37,07%증가...

관리자 02.02.04 3069
567 [공지사항]

새 복지부장관 분업 움직임 심상치 않다(2/4)

관리자 02.02.04 2977
566 [의료계뉴스]

벌금형 선고받은 10개 병원 "항소" 결정 (2/2)

관리자 02.02.02 2770
565 [공지사항]

약사회, 문제 처방전 모니터링 추진 (2/2)

관리자 02.02.02 3038
564 [의료계뉴스]

연내 의료급여 균형재정 달성 추진 -2/1

관리자 02.02.01 2754
563 [의료계뉴스]

보험공단, 보험재정 차입금 2조원 돌파(2/1)

관리자 02.02.01 2840
562 [의료계뉴스]

진료권남용 차단 성분명처방 추진(2/1)

관리자 02.02.01 2772
561 [공지사항]

이태복 복지부장관 선택분업검토!(2/1)

관리자 02.02.01 3058
560 [의료계뉴스]

의사결의대회 동영상 (닥터플라자 제공)-1/31

관리자 02.01.31 5573
559 [의료계뉴스]

"의사면허 취득후 즉시 개원금지"(1/31)

관리자 02.01.31 2878
558 [의료계뉴스]

병의원·약국 심사삭감액 "74% 폭증"(1/31)

관리자 02.01.31 2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