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 신임회장주제 기획회의>
*일시 및 장소 : 2001년도 11월7일(수요일)오후7시 서초동 "희래등"
*참석자: 최영렬,김기곤,주영철,우경숙,장상식,장중환,고광덕,이충훈,홍순배(신임).민응기,김열회,정미희 사무원
<회의록>
1. 의료보험수가 적정화를 기하기 위하여
1) 자문교수 등을 위촉하여 다른과와 외국의 예를 비교하여 표를 만들어 본다,
2) 위험부담비(risk fee)를 원가에 반영하기 위하여 공제회나 현재 본협의희에 서 운영하는 배상책임보험에서 산출근거를 만들어본다
. 3) 정보통신부에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설문조사를 신속히 할 수 있게하고 그에 따른 예산을 기획한다.
4) 순발력있게 산부인과의 경영수지를 분석 할 수 있도록, 각 이사진은 초고속통신망을 신속히 구축하고, 청구프로그램을 대형업체 몇군대로(비트,전능,다솜,브레인,의사랑) 모아서 신속 정확하게 통계 처리할수있게 하도록한다.
2.성교육과 피임교육
성교육과 피임교육을 통하여 국민을 위한 친근감 있고 우호적인 단체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여성단체들과도 평소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도록 한다
여러 가지 방법론이 토의됨- CD롬 동영상제작, 제주도에서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이벤트성 성교육, 청소년성교육의 필요성. 여성단체에서 요구시 언제든지출강할 수 있는 체제구축, 홈페이지를 여성포털사이트로 하여 일반회원자격으로 수시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등
3. 전상임이사진의 컴퓨터를통한 메일링의 활성화
진료중전화로 상의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등 비효율적이므로 "하얀편지"같이 메
일도착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가급적 회의횟수와 시간을줄이면서 효율성을 제고한다.
4. 지회별로 회비납부자에 비례하여 회비일부를 배분예정
1) 회비일부를 납부자수에 비례하여 지역운영회비로 다시 배분할 것을 의결
2) 회비를 지회활성화 및 납부실적을 올리기 위하여 지회장 또는 분회장이 일괄적으로 회비를 모아 중앙에 납부하는 안을 검토하기로 함
5. 대 학회문제
대한산부인과학회가 오랜숙원이던 학회건물을 강남구 논현동에 구입하였습니다(4층규모).아울러 개원의 협의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학회를 합동으로 하고,협의회사무실도 학회사무실로 같이 쓰자는 제안이 있었는바 대체로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양재동에 코리아대산 사무실일부를 빌려 옹색하게 쓰고있슴
6. 사업이사의역활 강화하기로
사업이사의 역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술대회,회보편집 등의과정에 섭외 및 유관회사들과의 관계를 긴밀히하고, 협의회의 수익성극대화를 위해 장상식부이사
장님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7. 대의원총회 시기문제
임기는 9월말인데 학회는 10월이라 회장이취임식, 회계결산등 전임회장이 계속적
으로 임기후에도 일을 하게되어 대의원총회시기조정의 필요성이 논의 되었습니
다.
8. 상임이사.고문위촉,자문교수위촉
1) 상임이사가 많이 부족하고, 전문성확보를 위하여 여러분이 위촉되어하므로 부회장님과 상임이사진께서 상임이사를 여러분 위촉하기로 하였습니다.
2)고문추대명단:(존칭생략)고영우,김석희,김철영,박만용,엄익부,이금희,이옥주,전현권,정영식,정원태,최근해,최보은 등 )
3)의료보험수가적정화를 위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성교육과, 피임교육프로그램을 완성하기위하여 대학교수를 자문교수로 위촉예정.
9. 학술위원회 운영방침보고
학술대회팀, 진료지침서준비팀, 교육자료준비팀을 구성하기로함
특히 많은회원들의 관심사인 비뇨부인과학과 유방암에 대한 프로토콜을 작성예
정
10. 고광덕 총무이사 보고
1) 최근 다시 문제가되고 있는 산후조리원문제로 온나라산모가 탄저병 공포만큼이나 걱정 하고있는 이때 정부의 해당부처와 언론, 의협에서 접촉이 자주있어 우리의 입장을 재정립하기 위하여 설문지조사를 하기로 하여 설문지를 상임이사에게 배포하여 즉석답 변을 얻었습니다. 대체로 산후조리원업태에대해 부정적이었고 산부인과의사나 조산사만 이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해도 운영할 계획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다만 기존의 유휴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고려 해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조금 있었습니다. 이문제로 방송토론회에 패널로 초청을 받은 상태입니다.
2) 산부인과를 주로 진료하는 일반의 선생님을 파악하여 학술대회초청장을 보내고 준회원 으로 가입하도록 독려하고, 회보도 보내기로 함
3) 현재공석중인 지분회가있어 이를 복원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4) 회원들간에 환자유치경쟁이 도를 넘어 형제나 마찬가지인 이웃의 병원을 실명으로 비교한 제왕절개수술률을 게시한 의원이 있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 를 전문적으로 중재하는 부서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하였고 이에 대해 우선적으로 해당 지회장이 이를 해결하고 그 다음중앙이 개입하기로 하였습니다 .법률적인 검토가 이충훈 법제이사에 의해 있었으나 법적인 해결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왕절개수술률을 평가원에서 공표 하거나 ,이를 회원이 실명으로 광고하는 행위가)
11. 지난 회기년도 미진한사업
1)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설문지조사 및 통계분석
2) 개방병원제도대한 종합병원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개원의와 연결을시도하기로 함
12. 장상식 전학술이사보고
지난10월의 학술대회의 자체평가 보고가 있었음 - 설문지조사에서 회원들이 대체로 만족하였는데 특히 유방암검진과 요실금치료에 대한 좀더 실제적이고, 심도있는 강연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있었슴(동영상요구), 그밖에 유시준교수의 초음파강의, 신생아의 응급처치, 의료사고의 행정적, 법적절차, 지역사회의 지분회의활성화방안 ,DUB에 대한 강연 요구가 있었습니다.
13. 이충훈 법제이사
1) 인천의 21세기법률연구회의 안귀옥변호사의 환자에 대한 주의의무중 설명에 대한의무를 하기위한 질환별 설명서양식이 하나의 책으로 발간되었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2) 건강보험공단의 각병의원의 제왕절개분만율의 공개는 법적으로 제제를 가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14 김열회 정보통신이사보고
미흡한 홈페이지 관리를 위하여 적당한 회사를 선정하여 서버를 직접운영하기로 하여 좀 더 확대된 홈페이지를 꾸밀 수 있게 하겠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15 이형복 보험이사보고
여러 가지로 현재상태에서 불합리한 DRG 제도가 원칙적으로 내년 1월부터 예정이나 대학병원급에서 강력히 반대하여 전면실시가 다소불투명 해졌음을 보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