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자 조선일보 광고입니다.
국민들은 원합니다!
실 패 한 의 약 분 업 철 폐 를!
2000년 11월, 2001년 2월 . 9월, 세 차레의 갤럽 여론조사 (전국 성인남녀 3,231명
대상 ) 결과입니다.
병/의원에서 약을 조제할 수 있어야 한다.- 83.7%
(그래프)
환자가 원하는 경우, 병의원에서도 약을 조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83.7%
현재와 같이 약국에서 약을 조제토록 해야 한다. 13.0%
국민들은(83.7%) 본인이 원할때, 병,의원에서 약을 조제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있습니다. 의약분업이 진행할수록, 병의원에서도 약을 조제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약분업은 국민건강에 도움이 된다 - 28.1% 에 불과!
(그래프)
많은 도움이 된다 - 4.8 %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 23.3 %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34.6 %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24.5 %
의약분업이 진행할수록, 국민들은 의약분업이 국민건강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의약분업이 좋지 않은 제도(67.6%)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시간이지날수록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6.4%) 있습니다.
또한 단순의약품을 편의점에서도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7.9%나
되었습니다.
의약분업으로 우리 국민들은 극심한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이제라도 실패한 정책임을 인정하고
국민의 뜻대로 정책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의약분업 전면재검토와 의료법 개악저지를 위한 대한의사협회장 단식 5일째!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의사협회